섹스는 맛있고 즐거워야한다

8월 6, 2009 at 3:12 오전 (Delicious Things) (, , , , , , , , , )

성인의 섹스는 다 자기들이 입맛에 맞춰서 하니까 ‘ㅅ’ 그게 매춘이든 연애든.

행여 매춘이라 하더라도 성인으로서 그 길을 택한 자기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거니까 내가 얄팍한 도덕 내세우며 뭐라할 것도 아니고.

강간이나 미성년 성매매는 애초에 쌍방간 합의 섹스가 아니니까 제외 -_-

쉬발 얼마전에 미성년 티켓다방 얘기 듣고 졸 짜증났었는데…

미성년을 보호할 책임과 앞길을 닦아줄 의무가 있는 성인이란 놈들이 오히려 미성년의 궁핍한 경제력을 약점잡아서 빨아먹어?

애들이라 무시하니까 어른들이 공부하라는 게 아냐, 너희를 잘못된 길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하려고 그러는거지.

물론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뒤틀려있다는 건 인정해, 스스로 선택하게 하기 보다는 선택을 강요하는 교육만 계속 해오고 있으니까 말야.

여튼, 이런 얘기하려던 게 아니니깐 패스하고.

미성년의 섹스, 원조교제 말고, 요즘엔 중삐리들도 떡 많이 친다며? ‘ㅅ’;

기본적으로 미성년의 섹스는 간섭받고 방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막는다고 알거 다 아는 애들이 떡 안치겠냐? ㅋㅋ

근데 그 참 뭐랄까…

졸라 신선하고 맛있겠다… 싶은 느낌이랄까, 농익은 성인의 떡과는 느낌이 틀리지.

근데 그게 진짜 맛이 아니라니까?

체위나 페티쉬나 이런 걸 이야기하려는 게 아니고 ㅋㅋ

기본적인 성교육이 무시된 이 나라의 공교육이 존재하는 한 초중고딩의 섹스는 제제받아져야한다고 생각함.

할때야 좋지, 벌리고 넣고 쑤걱쑤걱 혼자 딸칠때랑 딴 세상인데.

근데 그 뒷감당을 할 수 있는 놈이 얼마나 되냐고.

제대로 된 지식도 없고 피임이 뭔지 거의 모르고 애무나 뭔지는 알까 그냥 벌리고 넣고 아흥아흥하다 싸면 여자는 불만일거고.

제대로 된 성교육을 시켜야되는데 이놈에 나라는 다 숨기려고만 하고 그게 부끄럽냐 병신들.

아 물론 이놈 저놈 이년 저년 따먹다 걸려서 쌈나고 이런 감정적인건 난 모름 ㅋ

섹스는 맛있고 즐거워야 한다.

피임에 대한 지식, 책임감, 사랑, 배려, 여성의 생리 주기, 개인 취향(sm이던 3some이든)이 모두 조화를 이룰때 섹스는 정말 맛있고 즐거워진다.

애들 막으려고만 하지 말고 좀 가르켜라 좀 ‘ㅅ’

해부도 보여주고 이건 남자꺼 이건 여자꺼 성교육 끗 이러지 말고 닥칠 수 있는 상황, 책임져야하는 일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스스로 선택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타인을 배려하는 자각을 가르쳐야한단 말이다.

뽀르노에 나오는 체위는 애들이 어른보다 더 많이 알 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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