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 좋은 조이…아니 자세다
한명의 상대와 벼라별 체위를 해볼 수도 있지만 여러 상대와 제한된 체위로 섹스를 할 수도 있다.
아쉽게도 난 후자지만 더욱 아쉽게도 ‘여러’ 상대라고 할만큼 연애경험이 많지 않다(너무 자주하는 얘기라 또 쓰고 싶진 않았는데;;) 고로 그만큼 섹스 경험도 적을 수 밖에.
눈맞아서 거의 바로 침대로 직행한 케이스도 있는가하면 몇달간 손만 겨우 잡은 적도 있으니 ㅎㅎ;
여튼 -_-
이 소릴한건 체위에 대한 경험이 적다는 변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까;
글타고 뭐 카마수트라 체위 대해부같은 소릴하려는 건 아니고, 내가 경험한 것과 경험하고 싶은걸 소소하게 걍 끄적거리려는 것일뿐. (이것도 일종의 열폭인가;;)
경험해본 체위부터 써보자면-
일단 기본중의 기본인 정상위 ~_~ 가장 좋아한다…기본 아니라고 생각되더라도 그려려니 부탁;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키스가 가능하기 때문.
포르노를 볼때도 단순한 피스톤 운동보다는 혀가 얽히는 진한 키스 장면에 더 흥분되는지라.
하지만 역시 싸려면 박는 장면…인데 그 소리를 하려고 이 글 쓰는게 아니니 대충 패스;
키스뿐만 아니라 여성의 전면부 성감대(등쪽에
성감대있는 여성을 만나본적이 없어서;) 와 엉덩이 아래쪽도 거의 자유롭게 애무도 가능하니 편하고.
다음으로 여성상위… //ㅅ//
정상위와 배후위밖에 모르다가 처음 눕혀졌을때의 신선함은 아직도 잊질 못하겠다.
좆은 깊숙히 푹푹 박히고 움직임이 적어지니 서비스받는 느낌도 나는 동시에 키스의 주도권은 확실히 여성에게 옮겨간다, 여성에게 명령받는 야릇한 느낌…나 역시 M끼가 강한 듯;
내가 내려다볼때완 달리 여성이 내려다볼때의 얼굴과 호흡과 신음은 정상위와 색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그리고 배후위인데 자주 취하지는 않았었다. (씨부럴 과거형 ㅠㅅㅠ)
거부감보이는 여성도 많이 봤고 뭣보다 키스가 불가능하다. ***처럼 등에서 안는게 아니니까.
배후위의 묘한 매력은 아무래도 짐-_-승같이 떡을 친다는 흥분과 상대에 대해 지배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는것.
앉은 상태에서의 섹스는 딱 한번 해봤는데 그 자세에서의 섹스보다는 오랄을 받다가 침대로 안가고 그대로 떡치게 된 경우.
이 자세는 딱히 좋다 싫다 말허긴 애매해서 ㅎ;
누울 수 없는 상황에서라면 하게 되겠지싶음?
선 상태에선 욕조에서 같이 샤워하며 함 삽입해본 적이 있는데 느낌이 전혀 나지않아서 걍 침대에서 마무리했었다.
물 때문에 그랬으려나 생각함 -_-
해보고픈 체위는~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측면배위던가?; 남자가 등쪽에서 안고 여성은 한쪽 다리를 가슴쪽으로 들어올린 자세.
일단 등쪽에서 안고 유방을 감싸쥐는 느낌이 좋지 //ㅅ// 옆구리를 살살 보듬어주는 느낌도 좋구.
그외에 서서하는 건 한번도 못 해봤고…체위라고 하긴 어렵지만 묶는;;다던가하는 것도 경험이 없고.
소프트 SM에 대한 동경은 있다.
단 소프트라고 명시한만큼 타격(…)은 아주 약하거나 없어야하며 상대적으로 약한 구속만을 동반하는 섹스만 해당한다.
일단 내가 여자 때리는건 컨셉이라고해도 못하기땜시 ㅋㅋ;
아님 차라리 내가 구속당하든가 -_-; 나 진짜 M인게 분명해;;
맞으면서 느끼는 분들은 나랑 엮여서 좋을거 없을 듯;;
그런가하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자세도 있다;
근력이 좀 딸리는-_-관계로 안아들고 하는 떡은 좀 무리일 듯;;
그리고 포르노에서 가끔보는, 여성이 완전히 편하게 엎드린 자세에서 삽입하는 거.
밝혔듯이 내 자-_-지가 평균에 좀 못미친다고 하니…엉덩이 쪽에서 보지로 삽입하려면 이거 왠만큼 대물이 아니면 입구에서만 간질거릴듯?;
와 써놓고보니 은근히 길어졌어;
체위도 사실 취향을 강하게 타니까…
아마도 다음 포스팅은 체위를 제외한 섹스의 취향적인 면을 끄적이게 될듯 ~_~;
씨발 어쩌라고
일부러 안 보려고 블로그 서비스 하나 접기까지했는데,
단순한 우연이냐 누가 날 엿맥이려고 작정을 한거냐.
그 댓글 하나로 또 뇌리에 그 사람 이미지를 박아넣게 된데다가 지금 내가 사는 곳 근처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아버리게 됐잖아.
왜?
대체 왜?
왜 그걸 내가 보게 되는 일이 일어나야하는건데.
왜 이렇게 털어버릴 수가 없는건데 왜.
잊을만하면 다시 쑤셔박히는걸 나보고 어쩌라고 씨발.
아 미국은 왜 가가지고 가고 싶지도 않았었는데,
수만키로 떨어진 사람 못 잡아서 몇달을 폐인짓할 일도 없었을텐데.
…
그러니까 차라리 안 만났었으면 좋았을텐데.
사, 이즈, 가 장난아니지
남자에게는 크기를 재는 두가지 기준이 있다.
하나는 키와 덩치를 의미하는 체형이 있고 또 한가지가 자지 길이.
여성의 경우엔 아무래도 유방이 되겠지?
여성의 경우 큰 가슴을 선호하는가하면 너무 크면 불편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봤다. 딱 한분 가슴 자체를 싫어하는(내가 보기엔 적당히 볼륨감있고 좋아보였지만) 사람은 봤군.
근데 남성은 오로지 한가지 기준뿐이다 -.,- 자지길이는 크면 클수록 ohlle.
너무 커서 덜렁거린다고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리가 없지;;
섹스상대의 남자를 여자가 보더라도 작은거 보단 큰게 낫지 싶다, 물론 양키나 흑형 사이즈의 초대물의 경우 쾌감은 커녕 넣는거만으로도 고통이면 그건 다른 세상얘기고;; 포르노 배우들은 뭐 그 큰게 첨부터 들어갔겠냐고. 방법이야 어쨌든 자지를 삼킬 수 있게 뭔가 했겠지.
아, 근데 항문은 넓어지더만 보지도 넓어지나?;;
뭐 여튼 이 얘기가 왜 나왔냐하면, 저저번달부터 다니기 시작한 수영장 때문에 보기 싫어도 남의 자지가 눈에 들어오는거라;;;;
또 보이는데 비교 안 해볼수가 있간?;;
썅; 내 자지 평균이라며 망할 엉터리 통계;;;
까뒤집지 않은 나보다 어린 놈도 semi-흑인 자지같더라; 물론 굵기는 다행히(?) 동양 사이즈.
참고로 (뭘 참고해) 우리 회사에서 대물에 속하는 사람이 딱 둘인데 의외로 연배가 젤 높으신 대표님;:께서 물건이 크시다;;
179cm를 자랑하는 상급 루저(…)분의 자지는 나보다 작았음. 그래서 쵸큼 위로가 됐음.
…띠발 -.,-;
자지 얘기를 조금 더 하자면… 주제가 남자 성기라 자지자지거리는거지 내가 게이라서 자지자지거리는 거 절대 아님 나 여자랑 자고 싶은 놈임 젠장;;
하여간; 내 또래만해도 고래잡이 수술은 너무나 당연한 기본이었다.
꼬추가 안 까져 있는게 이상할 정도였으니깐.
이 수술의 근거는 대략 위생상 청결.
안 씻게 되면 흔히 욕으로도 많이 쓰이는 좆밥;이 끼는거 때문인데, 거 까서 자기가 샤워할때 씻으면 된다 -_-
썅 솔까말 하루동안 오줌 싸면서 자지 근처에 오줌 한방울도 안 튀게 할 자신 있냐?;;
좀 묻더라도 손을 닦고 집에 가서 사타구니 깨끗이 씻고 그러는거지 뭐.
결국 잘만 씻으면 할 필요가 없는 수술이란 얘긴데 에 수술을 하게 되면 또 한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포경 수술을 대충 풀어 설명하자면, 100%는 아니지만, 자지 끝을 감싸는 표피를 세로로 짼 다음 뒤집어서 자지 몸통쪽에 꼬메서 고정시키는거다.
한마디로 ‘까’뒤집는다;;
이게 뭐가 문제냐면 자지 끝을 감싸던 표피부분의 성감대가 싹 날아가버린다는얘기.
으,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씨바 끔찍해!! 이게 무슨 수술이야 범죄지!!!!!!! 돌려줘 내 성감대!!! ㅠㅁㅠ
…
뭐 당연한 얘기지만 보통 급소가 성감대인 경우가 많다, 자지나 겨드랑이나 귀라던지.
급소가 왜 급소인가, 맞으면 졸라 아프고 죽을수도 있으니까 급소다.
씨벌 근데 거길 칼로 째서 뒤집는단다 ㅜㅗㅜ;;
사실 이 통증부분은 수술할땐 모르지 자지에 마취주사 맞는 것만 참으면 되니까(…)
사랑니 뽑는거 처럼 마취 풀린 다음이 지옥의 시작 후덜덜.
뭐 하여간.
애꿎은 깔끔드립으로 자지 성감대의 20% 이상을 잃고사는, 그리고 사이즈 작아서 스트레스 받는 대한민국 남성들 힘내길;;
나만해도 섹스했을때 여자들이 크기보단 애무랑 손길을 더 우선시 하더라.
자지는 내 자신의 오르가즘과 여성의 클라이막스를 도와줄 정도만되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
그래도 먹음직스러운 자지가 보기도 좋다곤 하더라 제기랄.
잔해
가능한 여기서 정치얘기랑 지난 사랑얘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이런거 이야기할 사람도 없고 털어놓을 공간도 딱히 없기도 하고…
이글루엔 이런 얘기 쓰기 싫음. 가능한 밝게 유지하고 싶어.
속내를 털어놓을 사람이 최근 한명 생기긴 했지만, 난 어디까지나 그 사람 블로그의 방문자 입장이니 너무 들이대면 내가 감정 주체못해서 상처받을 거 뻔하니까.
또 모르지, 오히려 얼굴 한번 안보고 평생 만날 일이 없는 사람이야말로 이야기 털어놓기 좋을지도.
…그건 그거고.
이번달만 연속 두번 예전에 사귀던 사람 블로그에 방문해버렸다. 그것도 한명의 블로그를 두번 방문했다는게 아니고 두 사람의 블로그를 각각 한번씩.
한명은 전혀 예기치못했고 한명은 예상은 했지만 궁금함 때문에 들어가버리게 됐고.
그리고 둘 다 누군가 만나서 사랑하며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리고 하지 말아야할 걸 알면서도 하게 되어버리는 생각을 해버렸지.
씨발 나만 뭐야 이게.
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속좁은 남자의 꼴리는 배알인가.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다고 잘 지내라고 인연이 아니니까 어쩔 수 없겠거니 돌아섰던 내 모습은 당장 무너지기 싫어서 한번 부려본 허세냐고.
정말
생각을 아예 안하는건 인간이 아니고 기계니까 불가능하다만,
가능한 단순해지고 가능한 쿨게이가 되고 가능한 시크해지고 싶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있었던 일은 어쨌든 그냥 있었던 일, 일어날 일은 어쨌든 그냥 일어날 일로 받아들이며 감정따위 쥐나 줘버리고 말이지.
살면서 딱 한번 행복하다고 느꼈었는데, 그게 저 둘 중 한명의 여자와 사귈때였거든.
중2병 아니냐고 비웃을지도 모르지만 내가 못 느끼는 걸 어쩌란 말인가, 못 느끼는 걸 억지로 느낄 순 없잖아?
지루한 삶에 의미없는 일상.
하고 싶었던 거 가지고 싶었던 거 살다보니 어느새 하나둘씩 사라지고 남은 건 왜사냐는 자조섞인 질문뿐이네.
아직 하수구속에서 뒹굴며 스스로를 썩힐 정도는 아니지만 지금 내 상황이 무료함에 지쳐 슬슬 자극적인 걸 찾아나설 단계가 아닌가 싶기도 해.
술은, 내가 술이 쎄지않은 것도 있지만 뭐 분위기 따라 마시긴 마시지… 근데 문제는 술 마시면 뭔가 풀리는게 아니라 더 쌓여서 문제.
다행히 도박따위엔 관심이 없지만 내 경우 여자가 아닐까하는데, 솔까말 나 클럽이나 술집에서 여자 꼬셔본 적 없거든 ㅋㅋ 꼬신다고 넘어와줄 위너에 속하지도 않거니와.
물론 그렇게 쌩으로 날려버릴 에너지를 더 발전적인 곳에 쓰면 내 삶이 윤택해질 순 있을거야.
겉으로는.
속으로는 난 여전히 만족하지 못한 상태인데 발전이고 나발이고 뭔 소용. 하고 싶은 것도 딱히 없다고 이미 써놨기도 하고.
억지로라도 칵테일과 색소폰 공부를 강행하려고 계획은 잡아놓고 있지만 글쎄, 취지야 좋지만 사람이 되지 않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
이런 썅 사랑얘기 써놓는다고 글 시작해놓고 정신차려보니 투정질만 잔뜩이네.
그렇다고 언제 누구랑 만났고 어딜 갔고 떡을 쳤네마네 헤어질때 싸웠네 어쨌네 이런거 늘어놓을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으니까.
무서운 건, 이제 그녀들의 블로그 주소를 알게 되었으니까 궁금함을 못 이겨 또 들어가보게 되지 않을까하는 거.
특히나 나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그 사람 블로그는 닫은지 한참되서 잊고 있었는데 새로 만든 곳을 우연히 찾은거니까.
…술 마실까.
마시면 정말 잊혀지나??
아 어색해 -_-
하루에 한번씩 야한 글 쓰기!!
…는 개소리고. 어차피 이글루보다 글 쓰기도 힘들어 젠장.
너무 오랫동안 정-_-조를 지켜온 듯한 느낌이라 맨날 손양하고만 연애하는 것도 질리고.
그렇다고 연애 = 섹스라는 얼토당토않은 공식을 머리에 넣고 여자를 만나려는건 미친거지;
다만 이왕 연애를 할거면 섹스나 성지식에 조금은 익숙하거나 거부감을 덜 느끼는 여자를 만나고 싶음.
헐 그렇다고 내가 대물이거나 테크닉이 쩐다거나 하는건 절대 아니고 ㅋ
아무래도 미국에서 롱디하며 사귀던 그녀의 애교와 애정공세가 너무 가슴 깊이 박혔기 때문은 아닌가 생각이 되네.
여자는 안 이뻐도 특출나게 귀여운 포인트 하나만 있으면 웃을때 다 예쁨.
몸매도 통통하든 날씬하든 나름의 매력이 있는거고 침대에서 뒹굴면 다 똑같애.
…다만 비만에 가깝게 뚱뚱한건 미안하지만 도저히 좋게 봐주기 힘들더라;;
에휴.
여기서 이래봤자 뭐하냐 ㅋㅋㅋ
이번달은 아무래도 일도 그렇고 바쁜거 투성이니 담달부터는 모임들 기웃거리면서 짝이든 파트너든 잘 찾아봐야겠다.
그리고 인연이 생겨야 여기다 쓸 포스팅 거리도 생기지!!!
+ㅅ+
좀 진지해져보자
스마폰으로인해 블로그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달까나.
워드프레스 앱도 발견했으니 여길 간과하기도 뭐하고…
지난 글들을 좀 살펴보니 글의 내용이 갈수록 가벼워지고 가쉽위주가 돼가는 듯;;
좀 진지한 성 이야기를 해볼까해서 만든 곳인데 -.,-
계속 성 이야기를 주제로 삼으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다만 좀 바꿀건 바꿔야지.
욕이나 비속어를 줄이는걸 최우선, 진지한 이야기꺼릴 찾는걸 그 다음으로.
경험이 워낙 짧은 편이니 트략백 위주가 되지않을까 싶긴하지만 ㅎㅎ
떡밥이다 신난다! 루저 떡밥이다!
미수다에서 한 건 했네요.
180 안 넘으면 Loser~
솔직히 약간 열폭중임 ㅋ_ㅋ
누구나 드러내진 않지만 남을 배려해서 내뱉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참는게 있지 않어?
저딴 소리를 공중파에서 할 수 있다는 건 지한테 유방이 짝짝이네 쓰리 사이즈가 엉망이네라고 해도 감안한다는거겠지?
한국 여자 D컵 이하는 루저~라고 해도 다 감안해준다는 거겠지??
과연 그럴까 ㅎ
저런 년은 분명히 유방 작네 허리 두껍네하면 성희롱이니 뭐니 열폭할 안봐도 뻔한 유형이네 뭐.
어느 커뮤에선 돌궐족같이 생겼다고 열라 까더만 ㅋ
깔 좆도 없지만 조까고 자빠졌네 미친년, 내 눈엔 돈주면 다리 벌리는 창녀로 밖에 안 보여.
아님 미수다에서 까였듯이 꽃거지랑 결혼해서 평생 전세집에 라면만 먹고 살던가 ㅋㅋ

게르만족의_위엄.jpg
남자 조건 따지는 저런년들이 꼭 남녀평등 어쩌고 따지고 깝치더라 ㅋㅋ
저는 절대 여성 가슴사이즈 상관안하지만 오죽하면 이런 이미지도 돌아다니네요.

같은_루저끼리_이러지_맙시다.jpg
이러다가 양키들 잦이랑 한국남자 곶휴랑 비교하는 수치 올라올라 ㅎㅎㅎ
꿀ㅋ벅ㅋ지
꿀벅지…
이건 뭐 떡밥수치가 너무 높아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하지만 워낙 논란이되서 말도 많았고 하니 간단하게만 요약해보자면,
저도 여기서 꼴갑을 떨고 있기도 하거니와 음담패설 좋아합니다.
야한 이야기하면서 흥분하는거 낄낄거리는 거 좋아해요, 누가 뭐랍니까 뒤에서 혼자 혹은 아는 사람들끼리 그러겠다는걸.
하지만
내 주변의 여자에게 대놓고 쓸 수 없는 단어라면 공공에서 쓰면 안됩니다.
어머니에게, 누나에게, 여동생에게, 선후배의 여친에게, 상사의 부인에게,
쓸 수 있음? ㅋ
그렇다면 당신은 용자, 나만해도 이러는거 최소한 가족에게 들키면 쪽팔린다고.
또한 애들이 보고 배울 건 왜 생각들은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꼬꼬마들이 여자들보고 꿀벅ㅋ 꿀벅ㅋ 하는 꼬라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
유이인가 하는 애가 자기에겐 칭찬이라고 했다믄서요?
그거 가지고 꿀벅지는 성희롱이 아니다 드립 열라치던데 씨발 기자 새끼들.
극단적이지만 얘를 들어볼까요.
창녀한테 너 참 따먹고 싶은 년이다 존나 꼴려하니까 엄훠 칭찬이네요 했다고하면,
그게 진짜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칭찬임? ㅋ
이게 너무 극단적이면 자기 여친한테만 떡칠때 쓸 수 있는 칭찬이 있다고 쳐요,
그걸 다른 사람에게 대놓고 적용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슴다.
상식적으로 살자 좀 씨부럴.
으아 방치플레이 한달째 -ㅁ-
방치 플레이는 뭔;
하여간 웹을 뒤져서 재미난 곳도 못 찾아서 쓸 것도 없고 딱히 쓰고 싶은 이야기도 없는데 바쁘긴 더럽게 바쁘고…
해서 근 한달째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있었네요!!
딱히 음반을 산 것도 아니고 딱히 술을 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산 거라곤 PSP뿐 -.,-;
하지만 역시 애초에 블로그를 만든 취지에 따라 잡담만 쓰면 안되것죠.
얍삽하게 노래나 하나 링크하고 다시 일하러 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