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ㅂ- 역시 바쁘니까 버려두게 되는구나
꾸준히 뭔가 야한 이야기를 채워나가려고 했건만,
이건 뭐 본점 블로그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데 여기라고 뭐 채워지겠음;;;
…그간 겪은 대화들 때문에도 조금 주춤하게 되는 것이,
어느정도는 노골적인 표현을 즐기는 여성분과 대화도 해보고,
대놓고 노골적이기 보단 약간약간 야한 표현을 더 좋아하는 여성분과도 대화도 해봤다.
어느 쪽이 더 좋을지 감이 안잡히더라고.
물론 여긴 내가 쓰고 싶은 걸 쓰려고 만든 장소가 맞다.
근데 나만 보려고 만든 장소는 아니라 이거지.
좋든 싫든 검색에 걸리면 우연찮게 여길 발견하게 될 사람이 아무래도 있을 테니까.
그렇다고 여길 방문하는 사람들의 모든 취향에 내가 맞출 수 있는 건 불가능이고;;
어느분 블로그에서 맘에 드는 글귀를 발견한 적이 있었다.
‘야하되 저속하지 않게’
아 -_- 이 얼마나 염통이 쫄깃해지는 표현인가.
근데 난 최소한 여기서는 저속하잖아 썅;;
뭐 하여간,
일단 내린 결론은 ‘난 야한글을 맛깔나게 쓰기엔 내공이 부족하다’ 이니까.
글 좀 많이 많이 써본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한다.
뭐 그러네여, 그래도 쓸만한 건덕지 있으면 쓰도록 노력할께요 거의 사람 없는 블로그지만 ㅋ
DT8 집에서 최근 제일 많이 듣는 곡
타이틀 곡은 Monster 였는데… 난 오히려 인트로 곡에 해당하는 이게 더 땡기데? ㅋㅋ
Feel good music, Jet Pack, True Romance, Question 요렇게 네 곡이 젤 맘에 듬.
어 근데 써놓고 보니 다 feel good side CD에 있는 노래네 ㅎㅎ
.
사족을 붙이자면, 전 떳떳하게 앨범사서 MP3로 옮겨 듣고 있습니다.
DT8집 Feel ghood muzik 많이 많이 사줍시다~
윤미래씨한테 기저귀값 분유값 보태야죠!!! +ㅁ+
섹스는 맛있고 즐거워야한다
성인의 섹스는 다 자기들이 입맛에 맞춰서 하니까 ‘ㅅ’ 그게 매춘이든 연애든.
행여 매춘이라 하더라도 성인으로서 그 길을 택한 자기 자신에게 책임이 있는 거니까 내가 얄팍한 도덕 내세우며 뭐라할 것도 아니고.
강간이나 미성년 성매매는 애초에 쌍방간 합의 섹스가 아니니까 제외 -_-
쉬발 얼마전에 미성년 티켓다방 얘기 듣고 졸 짜증났었는데…
미성년을 보호할 책임과 앞길을 닦아줄 의무가 있는 성인이란 놈들이 오히려 미성년의 궁핍한 경제력을 약점잡아서 빨아먹어?
애들이라 무시하니까 어른들이 공부하라는 게 아냐, 너희를 잘못된 길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하려고 그러는거지.
물론 우리나라 교육방식이 뒤틀려있다는 건 인정해, 스스로 선택하게 하기 보다는 선택을 강요하는 교육만 계속 해오고 있으니까 말야.
여튼, 이런 얘기하려던 게 아니니깐 패스하고.
미성년의 섹스, 원조교제 말고, 요즘엔 중삐리들도 떡 많이 친다며? ‘ㅅ’;
기본적으로 미성년의 섹스는 간섭받고 방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거 막는다고 알거 다 아는 애들이 떡 안치겠냐? ㅋㅋ
근데 그 참 뭐랄까…
졸라 신선하고 맛있겠다… 싶은 느낌이랄까, 농익은 성인의 떡과는 느낌이 틀리지.
근데 그게 진짜 맛이 아니라니까?
체위나 페티쉬나 이런 걸 이야기하려는 게 아니고 ㅋㅋ
기본적인 성교육이 무시된 이 나라의 공교육이 존재하는 한 초중고딩의 섹스는 제제받아져야한다고 생각함.
할때야 좋지, 벌리고 넣고 쑤걱쑤걱 혼자 딸칠때랑 딴 세상인데.
근데 그 뒷감당을 할 수 있는 놈이 얼마나 되냐고.
제대로 된 지식도 없고 피임이 뭔지 거의 모르고 애무나 뭔지는 알까 그냥 벌리고 넣고 아흥아흥하다 싸면 여자는 불만일거고.
제대로 된 성교육을 시켜야되는데 이놈에 나라는 다 숨기려고만 하고 그게 부끄럽냐 병신들.
아 물론 이놈 저놈 이년 저년 따먹다 걸려서 쌈나고 이런 감정적인건 난 모름 ㅋ
섹스는 맛있고 즐거워야 한다.
피임에 대한 지식, 책임감, 사랑, 배려, 여성의 생리 주기, 개인 취향(sm이던 3some이든)이 모두 조화를 이룰때 섹스는 정말 맛있고 즐거워진다.
애들 막으려고만 하지 말고 좀 가르켜라 좀 ‘ㅅ’
해부도 보여주고 이건 남자꺼 이건 여자꺼 성교육 끗 이러지 말고 닥칠 수 있는 상황, 책임져야하는 일들,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스스로 선택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 타인을 배려하는 자각을 가르쳐야한단 말이다.
뽀르노에 나오는 체위는 애들이 어른보다 더 많이 알 걸? ㅋㅋㅋ
맨날 야한거 얘기만하다보니;;
블로그 주제를 섹스, 술, 음악으로 잡아놨는데 뭐 맨날 야한 얘기만 올려..
물론 그쪽이 더 막 써내려가기 좋고 딱히 사실에 근거하지 않아도 되고 하니까 편하긴 하지만;;
하여간 그래서 술 얘기를 약간…
.

강한 술 보다는 달짝지근하고 향긋한 술을 좋아하기 땜시 칵테일을 만들어 먹는 편임다.
에 -_- 물론 귀찮아서 보통은 맥주로 때우지만.
대표적인 커피 리큐르를 꼽자면 너무도 유명한 깔루아 +ㅅ+ 가 있는데
사진의 스타벅스 리큐르도 그와 같은 계열의 술이랍니다.
근데 국내엔 없어.
고로 내가 가지고 있는 술이 아니라 가지고 싶은 술이란 이야기.
젠장 ㅠ_ㅠ
맛은 깔루아보다 덜 달고 커피맛과 향이 더 진하다고 알려져있구요.
이거 어떻게 구할 수 없나?;;;
카라? ㅋ_ㅋ
정니콜이란 애가 왠지 모르게 뜨고 있던데 @_@
워낙 TV를 안 보니 뭘 알아야말이지 ㅋㅋ
하여간 그 소문의 엉덩이 춤은 이런거였구나… 했음.
카라는 귀엽고 브아걸은 야하고 뭐 이런 느낌일까나.
…
아 근데 니미럴 이 후잡한 에디터는 object 명령어도 안 먹네 젠장.
브아걸? 얘 이쁘네…

이름은 모르겠다 -_- 걍 돌아다니다 발견한 사진.
근데 숏컷이라 눈길이 갈 뿐… 숏컷 아니었으면 가져오지도 않았을지도?
…넵 숏컷덕후.

…헐 근데 이건 뭔가여.
님들 지금 쑤셔달라고 가랭이 벌리나염.
아무리 안무라곤해도 이건 완전 날 범해줘 모드잖어.
공중파에서 이건 좀 심하다 =.,= 거의 스트립 클럽 쇼에나 나올 수준이잖엉.
남자의 동성과 여자의 동성
근 30년 살아오면서 내 경험에만 비추어 따져보자면,
남자는 남자끼리 육체적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거의 다 끔찍해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육체적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남자보단 덜 거부감을 느낀다.
그 육체적 관계가 떡치는 거든 빨고 만지는 거든.
그에 비해 이성끼리의 육체적 관계는 양쪽 다 환호(…)를 터트리더라고.
…어째서??
어려서부터의 주입된 관념 때문일까…?
남자놈들은 안 그러지만 여자들끼리는 육체적인 접촉이 잦다곤 알고 있지 ~_~
심각한 애무 이상의 것들 말고 손잡고 뺨에 키스하고 껴안고 뭐 이런거.
남자놈들도 끌어안고 그러긴 하지만 그건 좀 다른 경우고;;
바이섹슈얼 시대라고도 하고 남자&여자 다 사귀는 사람도 있는 시대긴 해…
일단 이치를 벗어난 관계긴 하지.
근데 이치를 꼭 지켜야하는 건 아니니까 사람에겐 이성이 있고.
그래서 게이나 레즈도 인권이 있다…뭐 그리 주장하는거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게이는 환영 받는 존재가 아니잖어.
레즈는… 모르겠다;; 미국 군대에서 게이는 졸라 까인다고 알고 있어 -_-
근데 근데
만약 게이 졸라 까는 남자한테 레즈섹스 보여주면 어떨까??
만약 레즈를 역겨워하는 여자한테 게이 혹은 BL 보여주면 어떨까??
…왠지 졸라 좋아할 거 같애… 겉으로는 아닌 척 하더라도 말이지.
씨바 나도 남자새끼가 좆 잡고 앞에서 흔든다고 상상하면 토나온다;;
근데 여자끼리 부둥켜 안고 있다고 상상하면 꼴린다고 *-_-*
혹시… ‘자신이 그걸 먹는다’는 상상을 하기 때문일까… 덮밥덮밥.
흠…
동성간의 사랑은 거북해하면서 이성간의 사랑에선 흥분을 느낀다라.
인간은 역시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존재인 거 같어 ~ㅂ~
여자들이 조금 더 관대하다고 이해하면 될까나 ㅋㅋㅋ
멋진 곳 발견
안마집 기행기 사이트가 단순히 꼴리게 만들고 끝인 곳이었다면,
이곳은 한 사람의 생각과 관념과 기준을 참고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똑같이 ‘sex 성’을 주제로 하는 곳인데 말이지!!
글을 많이 쓰진 않으셨는데 역시 오픈된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오픈 마인드랄까…
자신의 성에 대한 생각을 경험을 바탕으로 써두셨다.
이런 여성분들 보면 과감하고 멋지다는 생각이 든다니까 ㅋ_ㅋ
글의 날짜가 최근인 걸 보면 앞으로도 여러가지 글을 볼 수 있을 듯 ㅎㅎ
아직 개념이 없어서 단어도 적당히 순화 못 시키고 지저분하게 글을 써대는 나랑은 참 많이 다르시달까;;
일단 여긴 성 지식에 대한 논의보단 꼴로그 지향이니 좀 저속하게 나가긴 할거지만…
하여간 여러모로 참고할만한 블로그 ~ㅅ~
저런 류의 다른 곳들도 많이 발견하면 좋겠네~
안마시술소? ㅋㅋ
재밌는 사이트를 하나 찾았다.
처음엔 무슨 단란주점같은 유흥업소 리뷰인 줄 알았는데…
쭉 살펴보니까 그쪽 용어로 ‘안마’해주는 곳 경험담 사이트더만 ㅋㅋ
ㅂㅅ는 발사인 거 같고…
ㅇㅅㅅㅇ는 여성상위 ㅎㅂㅇ는 후배위 ㅋㅋ
ㅈㅅㅇ는 뭔지 알거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다.
하여간 와 이런곳도 있구나 싶어서 회원가입까지하고 글 읽어봤음 ㅋ
서울외곽에 오피스텔 떡방은 들어봤지만 강남 한복판에도 있더만;;
그것도 집 바로 근처 막 논현동이나 역삼동 이런 곳에;;;
근데 기본이 30넘고 막 어후 -_- 저런 돈 있으면 게임사지. (야이 겜덕새키)
나이대가 은근한, 나보단 상대적으로 고연령층 아저씨들 일 듯.
뭐 그래도 내 또래도 있지 싶어… 30대 초반이면 저런 곳 충분히 드나들지.
돈만 많으면 -ㅅ-;;;
…
뭐 놀이문화야 취향나름이니까 저러고 놀고 싶으면 저러는거고.
이런거에 도덕이니 성매매니 따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만 하면 되는겨, 인간의 기준은 전부 제 각각이니까.
나야 정말 맘 맞는 사랑하는 사람만나서 그 사람이랑 온갖 짓 다 해보고 싶을 뿐.
하여간
글 읽는 재미는 쏠쏠했다 은근히 꼴리고 야설 수준이야 ㅎㅎ
꿈 이야기…
나름 평범하기도 하고 요상하기도 한 꿈만 꾸다가 간만에 야한 꿈을 꿨는데,
내가 참 그… 고팠는지 꿈속에서 돈내고 떡치러갔더라구.
현실에서라면 절대로 안 할 짓인데 =ㅅ=;;;
근데 또 웃긴게,
분명 붕가하려고 분위기 흐르는데 왜 어느 순간 마사지를 받고 있는거냐;;
근데 알몸으로 받긴 했음.
근데 더 무서운 건
분명 첨엔 여자였는데 나중에 보니 남자가 해주고 있었음.
…
아, 아아악 아악 사람살렬 ㅠㅁㅠ;;
내걸 막 주무르는데 기분은 좋지만 아씨 뭐야 이거 ㅠ_ㅠ;;
근데 다행히끝나고 나갈때 여자 껴안고 나갔음.
?!?!
근데 나가고 나니까 왜 총질하고 싸우는거니.
…야한 꿈 끗, 액션 활극 꿈 시작.
그리고나서 깼음.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