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다 신난다! 루저 떡밥이다!
미수다에서 한 건 했네요.
180 안 넘으면 Loser~
솔직히 약간 열폭중임 ㅋ_ㅋ
누구나 드러내진 않지만 남을 배려해서 내뱉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참는게 있지 않어?
저딴 소리를 공중파에서 할 수 있다는 건 지한테 유방이 짝짝이네 쓰리 사이즈가 엉망이네라고 해도 감안한다는거겠지?
한국 여자 D컵 이하는 루저~라고 해도 다 감안해준다는 거겠지??
과연 그럴까 ㅎ
저런 년은 분명히 유방 작네 허리 두껍네하면 성희롱이니 뭐니 열폭할 안봐도 뻔한 유형이네 뭐.
어느 커뮤에선 돌궐족같이 생겼다고 열라 까더만 ㅋ
깔 좆도 없지만 조까고 자빠졌네 미친년, 내 눈엔 돈주면 다리 벌리는 창녀로 밖에 안 보여.
아님 미수다에서 까였듯이 꽃거지랑 결혼해서 평생 전세집에 라면만 먹고 살던가 ㅋㅋ

게르만족의_위엄.jpg
남자 조건 따지는 저런년들이 꼭 남녀평등 어쩌고 따지고 깝치더라 ㅋㅋ
저는 절대 여성 가슴사이즈 상관안하지만 오죽하면 이런 이미지도 돌아다니네요.

같은_루저끼리_이러지_맙시다.jpg
이러다가 양키들 잦이랑 한국남자 곶휴랑 비교하는 수치 올라올라 ㅎㅎㅎ
꿀ㅋ벅ㅋ지
꿀벅지…
이건 뭐 떡밥수치가 너무 높아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하지만 워낙 논란이되서 말도 많았고 하니 간단하게만 요약해보자면,
저도 여기서 꼴갑을 떨고 있기도 하거니와 음담패설 좋아합니다.
야한 이야기하면서 흥분하는거 낄낄거리는 거 좋아해요, 누가 뭐랍니까 뒤에서 혼자 혹은 아는 사람들끼리 그러겠다는걸.
하지만
내 주변의 여자에게 대놓고 쓸 수 없는 단어라면 공공에서 쓰면 안됩니다.
어머니에게, 누나에게, 여동생에게, 선후배의 여친에게, 상사의 부인에게,
쓸 수 있음? ㅋ
그렇다면 당신은 용자, 나만해도 이러는거 최소한 가족에게 들키면 쪽팔린다고.
또한 애들이 보고 배울 건 왜 생각들은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꼬꼬마들이 여자들보고 꿀벅ㅋ 꿀벅ㅋ 하는 꼬라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
유이인가 하는 애가 자기에겐 칭찬이라고 했다믄서요?
그거 가지고 꿀벅지는 성희롱이 아니다 드립 열라치던데 씨발 기자 새끼들.
극단적이지만 얘를 들어볼까요.
창녀한테 너 참 따먹고 싶은 년이다 존나 꼴려하니까 엄훠 칭찬이네요 했다고하면,
그게 진짜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칭찬임? ㅋ
이게 너무 극단적이면 자기 여친한테만 떡칠때 쓸 수 있는 칭찬이 있다고 쳐요,
그걸 다른 사람에게 대놓고 적용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슴다.
상식적으로 살자 좀 씨부럴.
으아 방치플레이 한달째 -ㅁ-
방치 플레이는 뭔;
하여간 웹을 뒤져서 재미난 곳도 못 찾아서 쓸 것도 없고 딱히 쓰고 싶은 이야기도 없는데 바쁘긴 더럽게 바쁘고…
해서 근 한달째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있었네요!!
딱히 음반을 산 것도 아니고 딱히 술을 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산 거라곤 PSP뿐 -.,-;
하지만 역시 애초에 블로그를 만든 취지에 따라 잡담만 쓰면 안되것죠.
얍삽하게 노래나 하나 링크하고 다시 일하러 ㅌㅌㅌ
성애지식 블로그 소개
드디어 글빨이 바닥난 관계로…가 아니고,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군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_- 성지식을 주제로 방송하시는 분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합니다.
가장 최근 올라온 방송은 ‘체위’에 대한 방송이네요.
방송직링크 : 체위, 다양하게 해야하는 이유
자세에 대한 장단점과 변화를 주었을때의 흥분감이라던가하는 체위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이론을 위주로한 원론적인 얘기가 주를 이루니 아흣한 상상을 하고 가시면 실ㅋ망ㅋ하실 수 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리구여.
게다가 여성분입니다 +_+ 방송 자체는 남성분이 주도해서 이끌어 나가는 식이지만 실제 내용은 여성분께서 맡아서 하신다죠. 매주 주제를 정하고 구성을 맞춘뒤 방송을 하신다네요… 대부분의 사전준비는 섹시고니님께서 하신답니다 +ㅅ+;
청소년 성교육 캠프도 계획하고 계시며 성인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섹스에 대한 지식전파에 힘쓰고 계신 듯 합니다.
모임이 있어서 나가봤었는데 실제로도 무지 귀여우신 +ㅅ+ 분이라 ㅎㅎ
음, 개인적으로 이런 분께 약하기 때문에 무지 매력을 느끼고 있음 헉헉(?) 또 하필 그날 숏컷을 하고 나오셔서 제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심 ㅠ_ㅠ
뭐 하여튼.
재미있는 대담 분위기를 즐기신다면 추천합니다만 섹스는 떡을 쳐야 제맛이지 말로해서 뭐해-하는 분께는 비추합니다.
어? 이 수치는 뭘까 -_-;

한동안 바빠서 글도 못쓰고 있기에 주변 수치는 이해가 가는데…
18일의 저 치솟은 그래프는 뭘까요 -.,-;;
그날 뭐였지 대체? 허경영을 세번 외쳤던가?;;
…아 근데 이 블로그에 잡담은 안 쓰려고 했는데 이런 글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쓸데없는 소리는 아예 안 하려고 잡담 카테고리를 일부러 안 만들었는데 =.,=
그러니까 음악을 붙여서 묻어갑니다 니히히. (…)
표절건도 있고, 누구 말마따나 오아시스 표절이라기엔 노래가 좀 아니라고해야하나… GD의 성장 가능성을 반증하는 것도 되긴 하겠지만.
게다가 노래 스타일도 취향이 아니라서 (이게 어떻게 힙합에 들어가니) 영 맘에 안듦에도 불구하고…같은 남자인데 눈이 즐거운 건 정말 어쩔 수 없네여, 진짜 개간지라고 밖엔 할 말이 없뜸 -ㅅ-
옷 정말 잘 입는다싶어요, 물론 옷걸이가 되니까 그렇지 ㅠ_ㅠ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YG는 가능성 높은 애들 데려다가 이상하게 굴리지 마라 언플도 좀 작작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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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에디터는 진짜 맘에 안드네요. 동영상 하나 붙이는 것도 쉽게 안되네.
외설과 예술의 구분선…
2ne1이란 그룹에 공민지랑 산다라박이라는 애들이 이상한 바지 입었다길래…
뭐 첨엔 그려려니헀는데 유독 ‘흥분한’이란 단어가 눈길을 끌더군요.
근데 좀 단어의 매치가 이상했음 흥분한 곰돌이라니 -.,- 뭔소리야 이게;;
그래서 찾아보니까

어 ㅋㅋ
아주 제대로 꼴린 곰탱이네 ㅋㅋ
잘 보이진 않지만 마주보고 있는 분홍곰은 가랑이라도 벌린 거 아냐? ㅋ
더불어 개 똥꼬는 애초에 모자이크 대상도 아니구만 ㅋ_ㅋ
.
혹자는 이것도 예술이니까 존중해야한다고 할 수도 있고,
혹자는 외설이기 때문에 제제당해야한다고 할 수도 있죠.
개인적으론 도가 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동서고금을 떠나서 성기에 대한 묘사는 예술작품에 항상 있어왔지만 공공연하게 해온 적은 없습니다.
저만해도 이거 봐요, 블로그 하나 몰래 만들어서 육덕육덕거리며 찌질거리지 실제 생활에선 안 그러거등요;;; (못 믿겠다고?!)
카톨릭이 창궐하면서 매끈한 조각상들의 자지가 전부 정으로 쪼개지고 나뭇잎으로 대체된 사건도 있었죠, 고자 조각상 지못미 -_-;
시간이 지나면 시대의 예술품으로 찬양될지 모르지만 당시엔 외설로 받아들여지는 게 성기묘사의 넘지못할 벽이 아닌가 싶네요.
나체나 성기를 묘사해야한다면 그에 걸맞는 주제의식이 있어야합니다.
나는 인체의 치부를 드러내서까지 내가 주장하는 관념이나 의식을 전달하고야 말겠다라고 하는 투철함이 있어야한다는거죠.
그런거 없으면 자지보지는 걍 포르노임 ㅋ
인간이 자신의 성기를 부끄러워하는 이상 성기묘사의 공공화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생각없는 것들아 공중파타면 뻔히 꼬꼬마들도 보는거 알면서 -_- 동갑내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거랑 언론매체에서 대놓고 알게 되는 거랑은 그 충격의 감도가 완전히 틀릴텐데.
애들이 지들 좋아하는 연예인 나온다고 보다가 꼴린 곰돌이 자지 보고 ‘엄마 저 곰돌이 다리사이에 있는게 뭐야?’ 이러면 부모들이 어떻겠냔 말야;;
.
근데 논란의 중점에서 벗어난 이야기 중 제일 웃겼던게,
‘그림이 너무 작아서 공민지나 산다라박도 몰랐을 것이다’ 라던가…
‘코디가 안티라서 그렇다’라던가…
제발 웃기지 좀 말아라들.
쟤들이 섹스도 잦이도 봊이도 정말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대놓고 까발리는 게 아니라 쉬쉬하면서 뒤에서 다 습득한 지식이겠지만.
누차 말하지만 섹스를 숨길게 아니라 잦이 봊이를 어떻게 다뤄야하고 자신의 행위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하는 의무감을 가르쳐야한다니깐 -_-
SM…묶는다는 것 – 3-
Bakushi… 바쿠시 라고 읽으며 일어로는 ばくし라고 쓰더라.
자세한 뜻은 모르지만 뭐 대충 결박, 포박의 뜻인 거 같은데 그걸 예술로 승화시킨… 그런 느낌?;;;
왜 그 일본 뽀르노보면 많이 나오죠, 포승줄 같은 걸로 여성의 특정 부위를 강조하면서 묶는 =ㅅ=
일본식 SM이라고 해야하나, 외국쪽에선 거의 가죽 수갑이나 끈 같은 걸 사용하니까요.
응앙앵님 블로그에서 보게 된 글인데 바쿠시라고 읽는건 처음 알았네요 ㅎ
여튼,
남들한테 자랑할만한 연애담은 아니지만 최소한 묶고 떡쳐본 적은 없거든요.
그렇다고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뽀르노 볼때 소프트 sm도 취향이라서 말이죠.
상대를 결박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내가 맘대로 주무른다…는 느낌이 상당히 자극적이잖아요.
다만 하드코어 sm이라고 해야하나,
고통 그 자체를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그런 고문성 플레이는 싫어요 =_= 섹스없는 sm은 걍 슬래셔 무비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제가 남을 아프게하는 걸 꺼려하기도 하거니와 ㅎㅎ;
만약 이런 저런 플레이를 즐기는 애인이 생기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긴 합니다…
솔직히 원나잇을 해도 너무 정직하게 하곤 했지 OTL 분명 여자도 재미없어했을거야.
에흠 먼 소리여. 하여간…
결박당하는 입장이 어떨지는 나름 궁금합니다.
밑에 올려놓은 테스트에 따르면 중도성 정상범위의 변태 증상이지만 솔직히 쫌 M 쪽이라고 생각하기 땜에 -.,-
음… 아무래도 여왕님 한 분 모셔야하는 걸까요 저는??
만약 제가 여성분을 묶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안 아프게, 무리하지 않게 묶을 거 같아서 말이죠.
이런건 오히려 묶이는 걸 즐기는 입장에서 원하지 않는 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의 S는 극한의 M이다란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닌 듯 합니다;
M의 쾌락을 위해서 봉사하는 보통의 S는 스스로의 취향이나 욕망을 억누르고 M을 위해 봉사하니까 말이죠.
으아 적당히 쓰려고 한 글이 무지 길어졌음.
술 먹고 쓴 글이라 뜬금없네요, 걍 그려려니 해주시길 ㅋ;
대충 때우려는 자 대충 때워질것이다
예전에 제대로 애드센스 달고 블로그를 운영하려했던 (지금은?;) 때 지켜야할 수칙으로 숙지하던 목록 중 두가지-
스스로 정해놓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한다.
전업 블로거가 아니므로 생활이 우선이다.
네, 막상 머릿속에서 하고팠던 얘기 좀 꺼냈더니 밑바닥이 드러나네요 응허.
글타고 싸구려 연예가 정보 퍼와서 적당히 글 붙이고 이러는 건 좀 아니고.
예전처럼 사귀는 사람이나 있었으면 소소한 연애담부터 어디서 떡친 소감이라던가 취향이 어떻게 변태같드라까지 쓸 이야기가 많을텐데말이져.
근데 난 지금 사귀는 사람도 없고 경험도 별로 없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
클럽가서 괜히 찝적거리다가 걷어차이고 와야 글감이 생기려나? -_-;
하여간 뭐 갑자기 방문객 급증했다고 거기에 눈 돌아가서 sexy keyword로 도배하고 이러는 건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니지 말임다.
성인지향이지만 기본적으로 내 생각, 내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쓰려고 만든 공간이니까.
…
최근 포스팅 참 육덕지수가 너무 저렴하다 못해 밑바닥이라 저도 참 불만이네요.
솔직히 고백하면 refferer 1순위 단어가 ‘안마’임 제길 -ㅅ-;;
덧붙여서 블로그 운영시 또 한가지 숙지해야할 사항이
방문객 숫자는 숫자일 뿐이다.
변태도 테스트 -,.-;
![]()
당신은 신중파는 매저키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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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 %S도: ![]() %M도: ![]() % :당신의 위치입니다. :수험자의 평균적인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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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평균적인 위치에 있습니다.S도와 M도의 열림이 큰 것 같아도, 신경쓰는 만큼 SM에의 심취는 적을 것입니다.밸런스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SM플레이를 해도 놀이로서 억제를 효과가 있게 하고 있습니다.SM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면 조금 페치즘에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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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은 당신안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이 값이 낮을 정도 변태입니다.즉 비정상이라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는 N도50%전후가SM에 빠져들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이것보다 낮은 값이 되는 만큼 변태성이 더합니다.N번이 낮은데 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도 낮은 경우는SM이외의 성적 기호 즉 페치즘에 심취하고 있는 것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이 페치즘은 다종다양 있기 때문에 이SMN진단 테스트에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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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해 주십시오.당신안의 새디즘은 강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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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번은 당신의 새디즘성을 검증한 값입니다.이 값이 비쌀 정도 새디즘이 강합니다.다만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과의 밸런스도 문제가 되어 옵니다.S번이M번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의 값이2배3배로 여는 만큼, 그 경향이 현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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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M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현재 SM에 감만조짐은 없고, 플레이로 M역을 했다고 해도 가벼운 플레이 밖에 할 수 없을 것입니다.다만 새디스트의 열의 나름으로 변모를 이룰 가능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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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비교 참조해 주세요.가까운 값이면 밸런스를 잡히고 있고, 그 차이만 값의 큰 분이 강하다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 양쪽 모두50%받침대라고 하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이 경우는 양쪽 모두 강한 것이기 때문에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반대로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쪽인지에의 강한 욕구가 나타난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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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외로 멀쩡하네?;;;
솔직히 말해서 약간 M쪽에 치우쳐져있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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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그거슨 압박

포토샵, 그거슨 마법의 도구 -ㅅ-
절벽가슴이 순식간에 몽글몽글 이쁜 가슴으로 바뀌어버리는군요.
영화 때문인지 ‘서양 여성 = 글래머’ 라는 환상을 많이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유전자에 기반한 어쩔 수 없는 사항이긴 하지만 ~_~;
글타고 뭐 서양여성엔 절벽이 없냐… 그게 또 아니고 유명배우라고 다 쭉빵인 것도 아니고.
난 작은 가슴도 귀여워서 좋더라!! 자신을 가지세요!! (응?)
남성 역시 사이즈는 많이 고민을 하죠 ㅋ_ㅋ
저만해도 예전에 썼듯이 대한민국 평균엔 다소 못 미치는 -.,- 크기…
커흠, 그래도 나름 사랑받았었써여…
누구나 자신이 예쁘고 멋있어 보이길 원하죠.
이글루스에서도 꼴팸이다 꼴마초다 시끄러웠었지만 제 경우 자기 자신을 꾸미는 건 자신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라고 생각하거등요.
자신을 가꾸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법이죠 +_+
다이어트하고 운동하며 가꾸는 건 좋은데 칼까지 대가면서 몸을 뜯어고치는 건 좀 아니다 싶은…
그치만 나도 내 여자가 아니라면 칼 댄 여자들 보고 우와하는 이기적인 남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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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앞으로도 걍 존댓말 써야겠음.
혼자 조용히 글 끄적이기엔 생각보다 많이들 다녀가시네 ㅋ
그리구 왠일로 글에 섹스가 한글자도 안 들어갔댜. (이 문장 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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