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다 신난다! 루저 떡밥이다!

November 9, 2009 at 9:42 p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 )

미수다에서 한 건 했네요.

180 안 넘으면 Loser~

솔직히 약간 열폭중임 ㅋ_ㅋ

누구나 드러내진 않지만 남을 배려해서 내뱉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참는게 있지 않어?

저딴 소리를 공중파에서 할 수 있다는 건 지한테 유방이 짝짝이네 쓰리 사이즈가 엉망이네라고 해도 감안한다는거겠지?

한국 여자 D컵 이하는 루저~라고 해도 다 감안해준다는 거겠지??

과연 그럴까 ㅎ

저런 년은 분명히 유방 작네 허리 두껍네하면 성희롱이니 뭐니 열폭할 안봐도 뻔한 유형이네 뭐.

어느 커뮤에선 돌궐족같이 생겼다고 열라 까더만 ㅋ

깔 좆도 없지만 조까고 자빠졌네 미친년, 내 눈엔 돈주면 다리 벌리는 창녀로 밖에 안 보여.

아님 미수다에서 까였듯이 꽃거지랑 결혼해서 평생 전세집에 라면만 먹고 살던가 ㅋㅋ

b0037836_4af8b52b3a4aa

게르만족의_위엄.jpg

남자 조건 따지는 저런년들이 꼭 남녀평등 어쩌고 따지고 깝치더라 ㅋㅋ

저는 절대 여성 가슴사이즈 상관안하지만 오죽하면 이런 이미지도 돌아다니네요.

f0084621_4af8b4083daa2

같은_루저끼리_이러지_맙시다.jpg

이러다가 양키들 잦이랑 한국남자 곶휴랑 비교하는 수치 올라올라 ㅎㅎㅎ

Permalink Leave a Comment

꿀ㅋ벅ㅋ지

September 26, 2009 at 12:02 am (Delicious Things) (, , , , , , , , , )

꿀벅지…

이건 뭐 떡밥수치가 너무 높아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네요.

하지만 워낙 논란이되서 말도 많았고 하니 간단하게만 요약해보자면,

저도 여기서 꼴갑을 떨고 있기도 하거니와 음담패설 좋아합니다.

야한 이야기하면서 흥분하는거 낄낄거리는 거 좋아해요, 누가 뭐랍니까 뒤에서 혼자 혹은 아는 사람들끼리 그러겠다는걸.

하지만

내 주변의 여자에게 대놓고 쓸 수 없는 단어라면 공공에서 쓰면 안됩니다.

어머니에게, 누나에게, 여동생에게, 선후배의 여친에게, 상사의 부인에게,

쓸 수 있음? ㅋ

그렇다면 당신은 용자, 나만해도 이러는거 최소한 가족에게 들키면 쪽팔린다고.

또한 애들이 보고 배울 건 왜 생각들은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꼬꼬마들이 여자들보고 꿀벅ㅋ 꿀벅ㅋ 하는 꼬라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

.

유이인가 하는 애가 자기에겐 칭찬이라고 했다믄서요?

그거 가지고 꿀벅지는 성희롱이 아니다 드립 열라치던데 씨발 기자 새끼들.

극단적이지만 얘를 들어볼까요.

창녀한테 너 참 따먹고 싶은 년이다 존나 꼴려하니까 엄훠 칭찬이네요 했다고하면,

그게 진짜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칭찬임? ㅋ

이게 너무 극단적이면 자기 여친한테만 떡칠때 쓸 수 있는 칭찬이 있다고 쳐요,

그걸 다른 사람에게 대놓고 적용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않슴다.

상식적으로 살자 좀 씨부럴.

Permalink Leave a Comment

으아 방치플레이 한달째 -ㅁ-

September 14, 2009 at 3:21 am (Monochrome Sound) (, , , , , , , , )

방치 플레이는 뭔;

하여간 웹을 뒤져서 재미난 곳도 못 찾아서 쓸 것도 없고 딱히 쓰고 싶은 이야기도 없는데 바쁘긴 더럽게 바쁘고…

해서 근 한달째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있었네요!!

딱히 음반을 산 것도 아니고 딱히 술을 산 것도 아니고 말이죠.

산 거라곤 PSP뿐 -.,-;

하지만 역시 애초에 블로그를 만든 취지에 따라 잡담만 쓰면 안되것죠.

얍삽하게 노래나 하나 링크하고 다시 일하러 ㅌㅌㅌ

Permalink Leave a Comment

성애지식 블로그 소개

August 24, 2009 at 9:35 p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드디어 글빨이 바닥난 관계로…가 아니고,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군요.

그게 문제가 아니고 -_- 성지식을 주제로 방송하시는 분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합니다.

http://playholic.net/

가장 최근 올라온 방송은 ‘체위’에 대한 방송이네요.

방송직링크 : 체위, 다양하게 해야하는 이유

자세에 대한 장단점과 변화를 주었을때의 흥분감이라던가하는 체위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이론을 위주로한 원론적인 얘기가 주를 이루니 아흣한 상상을 하고 가시면 실ㅋ망ㅋ하실 수 있다는 걸 미리 말씀드리구여.

게다가 여성분입니다 +_+ 방송 자체는 남성분이 주도해서 이끌어 나가는 식이지만 실제 내용은 여성분께서 맡아서 하신다죠. 매주 주제를 정하고 구성을 맞춘뒤 방송을 하신다네요… 대부분의 사전준비는 섹시고니님께서 하신답니다 +ㅅ+;

청소년 성교육 캠프도 계획하고 계시며 성인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섹스에 대한 지식전파에 힘쓰고 계신 듯 합니다.

모임이 있어서 나가봤었는데 실제로도  무지 귀여우신 +ㅅ+ 분이라 ㅎㅎ

음, 개인적으로 이런 분께 약하기 때문에 무지 매력을 느끼고 있음 헉헉(?) 또 하필 그날 숏컷을 하고 나오셔서 제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심 ㅠ_ㅠ

뭐 하여튼.

재미있는 대담 분위기를 즐기신다면 추천합니다만 섹스는 떡을 쳐야 제맛이지 말로해서 뭐해-하는 분께는 비추합니다.

Permalink 2 Comments

어? 이 수치는 뭘까 -_-;

August 20, 2009 at 11:08 pm (Monochrome Sound) (, , , , , , , , , , , , , )

130hit

한동안 바빠서 글도 못쓰고 있기에 주변 수치는 이해가 가는데…

18일의 저 치솟은 그래프는 뭘까요 -.,-;;

그날 뭐였지 대체? 허경영을 세번 외쳤던가?;;

…아 근데 이 블로그에 잡담은 안 쓰려고 했는데 이런 글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쓸데없는 소리는 아예 안 하려고 잡담 카테고리를 일부러 안 만들었는데 =.,=

그러니까 음악을 붙여서 묻어갑니다 니히히. (…)

표절건도 있고, 누구 말마따나 오아시스 표절이라기엔 노래가 좀 아니라고해야하나… GD의 성장 가능성을 반증하는 것도 되긴 하겠지만.

게다가 노래 스타일도 취향이 아니라서 (이게 어떻게 힙합에 들어가니) 영 맘에 안듦에도 불구하고…같은 남자인데 눈이 즐거운 건 정말 어쩔 수 없네여, 진짜 개간지라고 밖엔 할 말이 없뜸 -ㅅ-

옷 정말 잘 입는다싶어요, 물론 옷걸이가 되니까 그렇지 ㅠ_ㅠㅋㅋ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YG는 가능성 높은 애들 데려다가 이상하게 굴리지 마라 언플도 좀 작작 좀 하고.

.

이 빌어먹을 에디터는 진짜 맘에 안드네요. 동영상 하나 붙이는 것도 쉽게 안되네.

Permalink Leave a Comment

외설과 예술의 구분선…

August 20, 2009 at 9:57 p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

2ne1이란 그룹에 공민지랑 산다라박이라는 애들이 이상한 바지 입었다길래…

뭐 첨엔 그려려니헀는데 유독 ‘흥분한’이란 단어가 눈길을 끌더군요.

근데 좀 단어의 매치가 이상했음 흥분한 곰돌이라니 -.,- 뭔소리야 이게;;

그래서 찾아보니까

200908200007

어 ㅋㅋ

아주 제대로 꼴린 곰탱이네 ㅋㅋ

잘 보이진 않지만 마주보고 있는 분홍곰은 가랑이라도 벌린 거 아냐? ㅋ

더불어 개 똥꼬는 애초에 모자이크 대상도 아니구만 ㅋ_ㅋ

.

혹자는 이것도 예술이니까 존중해야한다고 할 수도 있고,

혹자는 외설이기 때문에 제제당해야한다고 할 수도 있죠.

개인적으론 도가 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동서고금을 떠나서 성기에 대한 묘사는 예술작품에 항상 있어왔지만 공공연하게 해온 적은 없습니다.

저만해도 이거 봐요, 블로그 하나 몰래 만들어서 육덕육덕거리며 찌질거리지 실제 생활에선 안 그러거등요;;; (못 믿겠다고?!)

카톨릭이 창궐하면서 매끈한 조각상들의 자지가 전부 정으로 쪼개지고 나뭇잎으로 대체된 사건도 있었죠, 고자 조각상 지못미 -_-;

시간이 지나면 시대의 예술품으로 찬양될지 모르지만 당시엔 외설로 받아들여지는 게 성기묘사의 넘지못할 벽이 아닌가 싶네요.

나체나 성기를 묘사해야한다면 그에 걸맞는 주제의식이 있어야합니다.

나는 인체의 치부를 드러내서까지 내가 주장하는 관념이나 의식을 전달하고야 말겠다라고 하는 투철함이 있어야한다는거죠.

그런거 없으면 자지보지는 걍 포르노임 ㅋ

인간이 자신의 성기를 부끄러워하는 이상 성기묘사의 공공화는 절대 용납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생각없는 것들아 공중파타면 뻔히 꼬꼬마들도 보는거 알면서 -_- 동갑내기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거랑 언론매체에서 대놓고 알게 되는 거랑은 그 충격의 감도가 완전히 틀릴텐데.

애들이 지들 좋아하는 연예인 나온다고 보다가 꼴린 곰돌이 자지 보고 ‘엄마 저 곰돌이 다리사이에 있는게 뭐야?’ 이러면 부모들이 어떻겠냔 말야;;

.

근데 논란의 중점에서 벗어난 이야기 중 제일 웃겼던게,

‘그림이 너무 작아서 공민지나 산다라박도 몰랐을 것이다’ 라던가…

‘코디가 안티라서 그렇다’라던가…

제발 웃기지 좀 말아라들.

쟤들이 섹스도 잦이도 봊이도 정말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물론 위에서도 말했듯이 대놓고 까발리는 게 아니라 쉬쉬하면서 뒤에서 다 습득한 지식이겠지만.

누차 말하지만 섹스를 숨길게 아니라 잦이 봊이를 어떻게 다뤄야하고 자신의 행위에 반드시 책임을 져야하는 의무감을 가르쳐야한다니깐 -_-

Permalink Leave a Comment

SM…묶는다는 것 – 3-

August 15, 2009 at 1:54 p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Bakushi… 바쿠시 라고 읽으며 일어로는 ばくし라고 쓰더라.

자세한 뜻은 모르지만 뭐 대충 결박, 포박의 뜻인 거 같은데 그걸 예술로 승화시킨… 그런 느낌?;;;

왜 그 일본 뽀르노보면 많이 나오죠, 포승줄 같은 걸로 여성의 특정 부위를 강조하면서 묶는 =ㅅ=

일본식 SM이라고 해야하나, 외국쪽에선 거의 가죽 수갑이나 끈 같은 걸 사용하니까요.

응앙앵님 블로그에서 보게 된 글인데 바쿠시라고 읽는건 처음 알았네요 ㅎ

여튼,

남들한테 자랑할만한 연애담은 아니지만 최소한 묶고 떡쳐본 적은 없거든요.

그렇다고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뽀르노 볼때 소프트 sm도 취향이라서 말이죠.

상대를 결박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내가 맘대로 주무른다…는 느낌이 상당히 자극적이잖아요.

다만 하드코어 sm이라고 해야하나,

고통 그 자체를 쾌락으로 받아들이는 그런 고문성 플레이는 싫어요 =_= 섹스없는 sm은 걍 슬래셔 무비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제가 남을 아프게하는 걸 꺼려하기도 하거니와 ㅎㅎ;

만약 이런 저런 플레이를 즐기는 애인이 생기면 이것저것 해보고 싶긴 합니다…

솔직히 원나잇을 해도 너무 정직하게 하곤 했지 OTL 분명 여자도 재미없어했을거야.

에흠 먼 소리여. 하여간…

결박당하는 입장이 어떨지는 나름 궁금합니다.

밑에 올려놓은 테스트에 따르면 중도성 정상범위의 변태 증상이지만 솔직히 쫌 M 쪽이라고 생각하기 땜에 -.,-

음… 아무래도 여왕님 한 분 모셔야하는 걸까요 저는??

만약 제가 여성분을 묶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안 아프게, 무리하지 않게 묶을 거 같아서 말이죠.

이런건 오히려 묶이는 걸 즐기는 입장에서 원하지 않는 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의 S는 극한의 M이다란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닌 듯 합니다;

M의 쾌락을 위해서 봉사하는 보통의 S는 스스로의 취향이나 욕망을 억누르고 M을 위해 봉사하니까 말이죠.

으아 적당히 쓰려고 한 글이 무지 길어졌음.

술 먹고 쓴 글이라 뜬금없네요, 걍 그려려니 해주시길 ㅋ;

Permalink Leave a Comment

대충 때우려는 자 대충 때워질것이다

August 13, 2009 at 2:50 a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예전에 제대로 애드센스 달고 블로그를 운영하려했던 (지금은?;) 때 지켜야할 수칙으로 숙지하던 목록 중 두가지-

스스로 정해놓은 블로그 주제에 맞는 포스팅을 한다.

전업 블로거가 아니므로 생활이 우선이다.

네, 막상 머릿속에서 하고팠던 얘기 좀 꺼냈더니 밑바닥이 드러나네요 응허.

글타고 싸구려 연예가 정보 퍼와서 적당히 글 붙이고 이러는 건 좀 아니고.

예전처럼 사귀는 사람이나 있었으면 소소한 연애담부터 어디서 떡친 소감이라던가 취향이 어떻게 변태같드라까지 쓸 이야기가 많을텐데말이져.

근데 난 지금 사귀는 사람도 없고 경험도 별로 없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클럽가서 괜히 찝적거리다가 걷어차이고 와야 글감이 생기려나? -_-;

하여간 뭐 갑자기 방문객 급증했다고 거기에 눈 돌아가서 sexy keyword로 도배하고 이러는 건 제대로 된 마음가짐이 아니지 말임다.

성인지향이지만 기본적으로 내 생각, 내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쓰려고 만든 공간이니까.

최근 포스팅 참 육덕지수가 너무 저렴하다 못해 밑바닥이라 저도 참 불만이네요.

솔직히 고백하면 refferer 1순위 단어가 ‘안마’임 제길 -ㅅ-;;

덧붙여서 블로그 운영시 또 한가지 숙지해야할 사항이

방문객 숫자는 숫자일 뿐이다.

Permalink Leave a Comment

변태도 테스트 -,.-;

August 12, 2009 at 12:01 p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당신은 신중파는 매저키스트입니다

N도:%
S도:%
M도:%
:당신의 위치입니다.
:수험자의 평균적인 위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N도:40%(노멀도)
의 당신은……

■매우 평균적인 위치에 있습니다.S도와 M도의 열림이 큰 것 같아도, 신경쓰는 만큼 SM에의 심취는 적을 것입니다.밸런스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에 SM플레이를 해도 놀이로서 억제를 효과가 있게 하고 있습니다.SM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면 조금 페치즘에 흥미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N번은 당신안의 변태성을 나타냅니다.이 값이 낮을 정도 변태입니다.즉 비정상이라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는 N도50%전후가SM에 빠져들지 않은 사람의 값이었습니다.이것보다 낮은 값이 되는 만큼 변태성이 더합니다.N번이 낮은데 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도 낮은 경우는SM이외의 성적 기호 즉 페치즘에 심취하고 있는 것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이 페치즘은 다종다양 있기 때문에 이SMN진단 테스트에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S도:18%(새디즘도)
의 당신은……

■안심해 주십시오.당신안의 새디즘은 강하지는 않습니다.

*S번은 당신의 새디즘성을 검증한 값입니다.이 값이 비쌀 정도 새디즘이 강합니다.다만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낸다M번과의 밸런스도 문제가 되어 옵니다.S번이M번보다 높으면, 새디스트 경향이 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양자의 값이2배3배로 여는 만큼, 그 경향이 현저가 됩니다.
M도:20%(매저키스트도)의 당신은

■약간의 M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현재 SM에 감만조짐은 없고, 플레이로 M역을 했다고 해도 가벼운 플레이 밖에 할 수 없을 것입니다.다만 새디스트의 열의 나름으로 변모를 이룰 가능성은 있습니다.

*당신의 매저키스트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새디즘성을 나타낸다S번과 비교 참조해 주세요.가까운 값이면 밸런스를 잡히고 있고, 그 차이만 값의 큰 분이 강하다고 하는 일입니다.시험 조사에서 양쪽 모두50%받침대라고 하는 결과가 나온 사람도 있었습니다.이 경우는 양쪽 모두 강한 것이기 때문에SM플레이로 양역을 해낼 수 있고, 반대로 평형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어느 쪽인지에의 강한 욕구가 나타난다고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의외로 멀쩡하네?;;;

솔직히 말해서 약간 M쪽에 치우쳐져있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ㅅ=;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를 눌러주세요 +.,+

Permalink Leave a Comment

사이즈, 그거슨 압박

August 10, 2009 at 2:55 am (Delicious Things) (, , , , , , , , , , , , , , , )

관련기사는 여기

d0018217_4a7f947660afa

포토샵, 그거슨 마법의 도구 -ㅅ-

절벽가슴이 순식간에 몽글몽글 이쁜 가슴으로 바뀌어버리는군요.

영화 때문인지 ‘서양 여성 = 글래머’ 라는 환상을 많이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유전자에 기반한 어쩔 수 없는 사항이긴 하지만 ~_~;

글타고 뭐 서양여성엔 절벽이 없냐… 그게 또 아니고 유명배우라고 다 쭉빵인 것도 아니고.

난 작은 가슴도 귀여워서 좋더라!! 자신을 가지세요!! (응?)

남성 역시 사이즈는 많이 고민을 하죠 ㅋ_ㅋ

저만해도 예전에 썼듯이 대한민국 평균엔 다소 못 미치는 -.,- 크기…

커흠, 그래도 나름 사랑받았었써여…

누구나 자신이 예쁘고 멋있어 보이길 원하죠.

이글루스에서도 꼴팸이다 꼴마초다 시끄러웠었지만 제 경우 자기 자신을 꾸미는 건 자신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라고 생각하거등요.

자신을 가꾸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도 사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법이죠 +_+

다이어트하고 운동하며 가꾸는 건 좋은데 칼까지 대가면서 몸을 뜯어고치는 건 좀 아니다 싶은…

그치만  나도 내 여자가 아니라면 칼 댄 여자들 보고 우와하는 이기적인 남자 ㅎ

.

.

아 그리구, 앞으로도 걍 존댓말 써야겠음.

혼자 조용히 글 끄적이기엔 생각보다 많이들 다녀가시네 ㅋ

그리구 왠일로 글에 섹스가 한글자도 안 들어갔댜. (이 문장 빼구)

Permalink Leave a Comment

Next page »